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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답하기
계양도서관과 함께하는 열린마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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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에게 물어보세요 보기
제목 1열람실 노트북 칸막이코너 조회수 175
담당부서 0 질의유형 건의
작성자 이** 이메일 등록일 2016.11.23
작년에 계양도서관을 이용했던 시민입니다.


노트북으로 인강을 들어야했기 때문에 1열람실을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클릭소리와 오픈된 좌석때문에 불편했던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구요.
그래서 둘러보니 한쪽 공간에 달랑 6자리, 칸막이도 높고 두꺼우면서 책상도 굉장히 넓은
노트북 칸막이 코너가 있더군요.

계양구에 살지만 외곽이라서 집과 상당히 거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서관 개관시간인 6시에 왔었습니다
근데 이게 웬걸.. 대기자가 열댓명은 있더라구요?? 결국 그날 그6자리는 이용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섯시 반에도 와봤습니다. 그래도 대기자가 다섯명은 있덥니다.

그 노트북코너가 얼마나 간절하면 그렇게들 일찍와서 대기를 하는것인지 도서관측은 정말 모르시는겁니까?
아니면 그냥 외면하시는 겁니까? 왜 하필 그런 좌석은 고작 6석에 불과한건가요??

한달동안 그 좌석에 앉으려고 새벽 네시반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계양구이지만 집이 멀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도서관을 이용해야만하나 회의감도 들고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여기 글들 둘러보니 1열람실 노트북 칸막이코너에 대한 불만글이 상당한걸로 보이는데
왜 아직까지도 개선이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노트북 이용은 1열람실에서만 가능한것도 좀 어이가 없습니다.
그 열람실은 완전 개방형이라서 강의만 들으며 공부하는 분들께는 전혀 학습 분위기 형성이 되질 않습니다

과제하거나 인터넷 검색하거나 워드작업하는 그런분들에게나 괜찮은 환경이죠.

말이 좀 길어졌지만 제가 건의하고 싶은 사항은 단 한가지입니다

1열람실 칸막이 노트북코너 6자리 너무 너무 적습니다.. 말이 됩니까 이게;;
60죄석으로 늘려주세요


  • 목록
안녕하세요 이연희님
우리도서관을 애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열람실 노트북 사용으로 발생하는 소음 대책방안으로 칸막이 열람테이블(노트북 사용가능) 구축에 대한 이용자 의견 수렴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요청한 결과 적게나마 추경으로 예산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칸막이 열람테이블 설치를 위해 추진중입니다. (66석)  올 12월 내 설치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학습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답변
답변 독서문화과 ( ☎ : 선택-- / )2016.11.24